K-Y2 학생들이 오늘 오후에 멋진 뮤지컬 공연 '세계의 아이들'을 선보였습니다. '세계의 아이들'을 탐험하기 위해 어린 배우들이 이야기 속 주인공 레오와 아나를 따라 여러 나라로 이동하며 관객들에게 각 나라만의 독특한 음악 문화를 보여줬습니다. 아이들은 미래의 비전을 보듯 종이 비행기를 날려보냈습니다. 멋진 노래와 우아한 춤, 관객 모두가 즐거워합니다. 칼린카 댄서들은 정말 우리 2학년 학생들인데 정말 멋져 보였어요, 그렇죠? 뮤지컬이 끝날 무렵 분위기가 고조되면 관객들도 독특한 음악과 리듬에 맞춰 춤을 추며 공연에 동참합니다. 다른 나라의 음악 문화를 해석하며 아이들은 마침내 모두가 '세계의 어린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모두가 서로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있다면 세상은 더욱 조화롭고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제시 씨
2학년 음악 교사


